울산지역 정치권이 대선 공식선거전을 앞두고
분주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울산시당은
이번주 구군 당협별 선대위 발대식과
조직정비를 마무리하며
당원교육을 위해
서병수 사무총장과 이혜훈 최고위원이
잇따라 울산을 찾을 예정입니다.
민주통합당 울산시당은
중앙선대위 발족과 더불어
당원 워크숍을 잇따라 가진 데 이어
울산지역 대선 전략 수립에 들어갔습니다.
무소속의 안철수 후보 지지모임도 결성돼
오는 6일(내일) 창립행사를 갖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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