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반자살하려다 일행 신고로 미수

이용주 기자 입력 2012-11-05 00:00:00 조회수 0

어제(11\/4) 저녁 8시 20분쯤
인터넷 자살 카페에서 만나
함께 목숨을 끊으려던
28살 정모씨 등 3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자동차를 빌려 차 안에서
연탄을 피워 자살하기로 하고
어제 저녁 6시 50분쯤
KTX울산역에서 만나기로 약속했으나
함께 목숨을 끊으려던 20살 이모 씨가
경찰에 신고해 미수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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