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가스 배관을 타고 올라가 저지르는
성폭행 등 강력 범죄가 끊이지 않자
각 지자체마다 치안 대책을 내놓고 있습니다.
경남 양산시는 신축되는 모든 원룸을 대상으로
가스 배관을 건물 외벽에 최대한 밀착시켜
범인들이 이용하지 못하도록
최근 조례를 개정해 행정 지도에 나섰으며,
서울시 송파구는 원룸 가스 배관 덮개 설치를
신축 건물 허가 조건으로 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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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울산에는 원룸 주택이 6천4백여 동에
달하지만 이같은 원룸 치안 대책이
전혀 없어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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