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11\/4) 8시 20분쯤 인터넷 카페에서
만나 자살을 기도했던 20대 남녀 3명이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울산울주경찰서는 어제 저녁 6시 50분쯤
28살 정모씨 등 3명이 자살을 기도하려한다는
신고를 받고 2시간 동안 수색을 벌인 끝에
이들이 만나기로 한 울산역에서 발견했습니다.
부산과 대구, 수원 출신인 이들은 직업을
구하기가 어렵고 살아갈 희망이 없다며 목숨을
끊으려고 했지만, 함께 자살 기도를 했던
20살 이모씨의 신고로 가족에게
돌려 보내졌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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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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