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출신의 한국 대표 동시 작가인
서덕출 선생의 업적을 기리는
동상 제막과 전시관 개관식이
오늘(11\/5) 오후 3시 중구 서덕출 공원에서
열렸습니다.
청동으로 만든 동상은
서덕출 선생이 어린이들과 함께 동요을 읽는
따뜻한 이미지로 연출됐으며,
특히 동상 앞에 공원 방문객이 다가오면
자동으로 '봄편지' 등 선생의 동요가
흘러나옵니다.
공원 전망대 2층에 설치된 전시관에는
선생의 유품과 작품 26점이 전시됐습니다. @@@
오후 3시, 복산 1동 서덕출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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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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