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연합, "원전 비리 투명하게 밝혀야"

이돈욱 기자 입력 2012-11-05 00:00:00 조회수 0

지난 2003년부터 고리와 영광, 월성 등
원자력발전소에 10년간 7천 6백여 개의
미검증 부품이 사용됐다는
지식경제부 발표와 관련해
울산환경운동연합이 국정조사를 요구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오늘(11\/5) 성명을 내고
외부제보에 의존하는 부실한 검증시스템으로는
납품비리를 근절할 수 없다며
국회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총체적인 점검을
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