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원 2명이
송전탑 고공농성을 벌인지 20일째
접어든 가운데 이 문제를 논의할
불법파견 특별협의가 오는 8일 열립니다.
현대자동차 노사는 오늘(11\/5)
실무협상을 열고
금속노조 중앙위원회가 연기됨에 따라
불법파견 특별협의를 오는 8일
열기로 했으며
이번 협의에서는
송전탑 고공농성과 정규직화를 놓고
격론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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