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한달 빨리 진행..동분서주

입력 2012-11-05 00:00:00 조회수 0

◀ANC▶
내년도 국회 예산안 심사가 연말 대선 때문에
한달 빨리 급박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울산관련 국가예산의 차질없는 확보를 위해
울산시와 지역 국회의원들이 동분서주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한창완기자입니다.
◀END▶

◀VCR▶
국회 예산안 심사가 대선을 앞두고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국회에 계류된 울산관련 국가예산은
1조 6천600여억 원--동해남부선 복선전철화사업
6천 300억 원, 언양-영천간 고속도로 확장에
337억 원 등 사회간접시설은 순조롭습니다.

-------------CG시작------------------------
국회 예산안 심사는 지난 1일부터
각 상임위별로 시작돼 오는 9일까지
계속됩니다.

다음주부터는 예결위가 본격가동돼 오는 19일
예산안이 확정돼 22일 본회의에 상정됩니다.
-------------CG끝--------------------------

이에 따라 울산시는 국회에 상주팀을 두고
울산관련 예산 심사에 촉각을 곤두 세우고
있습니다.

◀INT▶이기원 기획관리실장\/ 울산시

특히 지역의 미래를 좌우할 연구인프라 관련
예산들이 막판 과제입니다.

------------CG시작-------------------------
그린전기자동차 연구기반구축을 비롯해
조선해양 연구기반구축,
바이오화학실용화센터건립,
유니스트 연구개발인프라구축 등 주력산업과
관련된 것들입니다.
------------CG끝---------------------------

울산시는 예결위원인 박대동 의원,
기획재정위원장인 강길부 의원 등
지역 국회의원들의 막판 활약에도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연말 대선관계로 국회 예산안 심사가 급박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와
지역 국회의원들은 동분서주하며 막판 총력전을
전개하고 있습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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