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부터 8시 뉴스데스크 개편에 따라
뉴스데스크 울산도 새로운 시간대에
인사드리게 됐습니다.
신속하고 더욱 알찬 지역뉴스로 여러분을
찾아뵙겠습니다.---
첫소식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