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6) 새벽 4시30분쯤
울주군 언양읍 동부리의 한 2층 건물에서
불이 나 1층 상가 260평방미터를
모두 태우고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화재로 2층 주택에서 잠을 자고 있던
65살 강 모씨가 대피 과정에서 인쪽 팔에
2도 화상을 입었으며,
소방당국은 그을음 흔적 등을 토대로
발화지점과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본부 자료실에 올린다고 하나 아직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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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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