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차상위계층까지 지원 확대

입력 2012-11-06 00:00:00 조회수 0

울산시는 현재 최저생계비 100% 이하의
기초생활수급자에게 4인 가족 기준으로
100만 9천 원을 지급하던 것을 겨울철에는
차상위 계층까지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최저 생계비 120% 이하 가정의
경우 4인 가족 기준으로 최대 55만 5천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위기상황발생으로 생계가 어려워진 가정은
구군에서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