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조리원과 돌봄 강사 등이 참여하고 있는
학교 비정규직 노조가 오는 9일
일제히 파업에 들어가겠다고 선언했습니다.
학교 비정규직 노조는
호봉제 도입과 무기계약직 전환 등을
요구하며 오늘(11\/6)까지 파업 찬반투표를
실시해 가결되면 오는 9일 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학교 비정규직 노조에는
급식실에서 일하는 영양사와 조리사 등이
참여하고 있어 실제 파업에 들어갈 경우
학교 급식에 차질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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