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전탑 농성 현대차 하청간부 체포영장 발부

옥민석 기자 입력 2012-11-06 00:00:00 조회수 0

송전탑에서 고공 농성중인 천의봉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 사무장에 대한 체포영장이
발부됐습니다.

울산지법은 오늘(11\/6)
한국전력에서 송전철탑 농성자에 대한
고소장을 추가로 접수했고,
검찰에서 농성을 마치면 체포한다는
입장이어서 영장을 발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 천의봉 사무장과
최병승씨는 비정규직의 전원 정규직화를
요구하며 21일째 고공농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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