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1일 74살 안모씨를 숨지게 한 뺑소니
사고의 용의자로 50대 주부가 경찰에 붙잡혀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11\/6) 인근 CCTV를
모두 분석해 53살 김모씨의
차량을 찾아냈으며 김씨의 차량에서 발견된
혈흔과 머리카락 등이 피해자의 것과 일치해
김씨를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사고가 난 것을 알지 못했다고
진술하고 있어 고의로 도주했는지 여부에 대해
보강조사를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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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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