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지입 차량이 아이들을 태우고
위험천만한 운행을 계속하고 있다는
울산MBC의 보도와 관련해 남부경찰서가
교육청, 어린이집, 유치원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남부경찰서는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수시로 방문해
지난 2일 있었던 교통사고 사례 홍보와 함께
운전자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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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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