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올해 정신질환 치료를 받은
학생이 606명으로 지난해 392명보다 56.4%
늘어난 221명이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시교육청은 인터넷과 게임중독, 우울증,
학업 스트레스 등으로 정신건강이 우려되는
청소년이 느는 추세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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