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복만 울산시교육감이
장학재단 설립을 위해 1억 8천여 만 원의
봉급을 적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김 교육감이
지난 2010년 7월 부임하면서
봉급을 장학재단 설립기금으로 내놓겠다는
공약에 따라 지난 9월까지 27회에 걸쳐
1억 8천여 만 원의 봉급을 적립했다고
밝혔습니다.\/\/\/데스크
교육청은 김 교육감의 봉급 적립금이
3억원이 되면 장학재단을 설립해 운영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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