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구·군에서 올해 50여명이
감사에 적발돼 신분상 조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들어 9월 말까지
중앙부처와 울산시 자체감사에서
공무원 51명이 적발됐으며
이 가운데 35명은 훈계, 10명에게 징계,
6명에게는 주의조치가 각각 내려졌습니다.
행정적으로는 모두 273건이 적발돼
시정과 주의 조치가 내려졌다고
울산시는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