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6) 오전 10시 40분쯤
북구 아산로에서 5톤 화물차가 가로등을
들이받고 옆으로 넘어져
싣고있던 고철이 쏟아지면서
이 일대 교통이 2시간 동안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화물이 한쪽으로 쏠려
반대편으로 핸들을 꺾다 사고가 났다는
운전자 23살 김모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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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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