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3일부터 울산시와 시교육청을 상대로 한 시의회 행정사무감사가 시작되는 가운데
울산시민연대가 8대 의제를 제안했습니다.
시민연대는 문수산 아파트 개발 특혜의혹을
비롯해 KCC 하천부지 무단점유 사건,
석유화학단지 안전문제, 학교폭력 대처와
해결방안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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