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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울산시당이 오늘(11\/6) 중앙당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당원교육을 통해
바람몰이에 나섰습니다.
야권은 문재인, 안철수 후보간에 단일화 논의가
시작되면서 지역 민심의 최대 변수로
떠올랐습니다.
보도에 한창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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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울산시당이 핵심당직자 당원교육을
통해 지지층 결집에 나섰습니다.
당원교육에는 서병수 사무총장을 비롯해
당소속 6명의 지역 국회의원들과 지방의원도
참석해 대선 필승의지를 다졌습니다.
◀INT▶서병수 사무총장\/ 새누리당
김을동 중앙여성위원장 등 여성 당직자들은
최근 야권 일각에서 제기한 여성대통령
비하발언을 규탄하기도 했습니다.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와
무소속 안철수 후보간에 단일화 협상이
본격화되면서 지역 민심에도 최대변수로
떠올랐습니다.
민주통합당 울산시당은 앞으로 등장할
대선 변수를 면밀히 주시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무소속 안철수 후보 지지모임인
울산 내일포럼도 결성돼 안 후보 지지세
확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정희 후보의 통합진보당 울산시당은
현대차 철탑농성장에 릴레이 지원 농성에
들어가는 등 비정규직 문제해결에 당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대선이 40여 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지세 확산을 위한 세몰이도 본격화되고
있습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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