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5) 오후 4시 50분쯤
울주군 온산읍 산암리 달포부두 옆
골재채취 현장에서 작업을 하던
중장비에 불이 나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언덕 위에서
바위가 굴러와 연료탱크에 부딪혔다는
운전사 52살 이모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사진 => 온산소방서 영상부 메일 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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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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