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매거진>

설태주 기자 입력 2012-11-07 00:00:00 조회수 0

◀ANC▶
울산에 본사를 둔 기업 가운데 4곳이 지난해
전국 매출 1천위 권에 새로 진입했습니다.

분양권 환급사업장인 성원상떼빌과 현진에버빌의 사업 추진이 불투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매거진, 이용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자료]
울산에 본사를 둔 기업 가운데 지난해 매출이
국내 순위 1천위 안에 든 기업은 28곳으로
전년 보다 4곳 늘었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티타늄 가공업체
티에스엠텍과 자동차 부품업체 베바스토 동희, 에너지자원 조달업체 한진에너지, 합성수지
생산업체 한국스티롤루션이 매출 1천위권에
새로 진입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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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분양권 환급사업장인 남구 성원상떼빌과
울주군 현진에버빌이 새주인을 찾았지만
사업은 여전히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성원상떼빌과 현진에버빌은 각각 매각대금
582억원과 1천324억원의 계약금 10%만 납입돼
오는 12월과 내년 4월까지 중도금 등을
내지 않으면 계약이 자동 취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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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울산상공회의소가 2천14년 1월 창립 50주년을 앞두고 50년사 발간에 착수했습니다.

울산의 산업역사를 정리하고 앞으로 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울산상의 50년사'는 이달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각계 각층의 의견을
담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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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부동산 세제 감면이 올해 말로 끝나면서
내년부터 9억원 이하 주택을 구입하면
취득세가 현행 1%에서 2%로 원상복귀됩니다.

또 9억원 이상 주택이나 다주택자에게
2~4% 적용되는 취득세율도 4%로 오릅니다.
MBC뉴스 이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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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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