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본부장 선거 시작

이돈욱 기자 입력 2012-11-07 00:00:00 조회수 0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의 제 10대 본부장과
임원을 선출하는 선거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후보자 등록을 마친
결과 금속노조 현대차지부의 강성신씨와
김영식씨가 본부장 후보로 등록했으며, 오는
22일까지 보름동안 선거운동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의 전체 조합원은 4만 5천 여명으로
오는 23일부터 6일 동안 직접 무기명 투표로
본부장과 임원을 선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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