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사내하청 현안을 일괄
타결하는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차는 내일(11\/8) 사내하청 문제해결을
위한 특별협의를 재개해 3천여명 정규직
채용 규모와 사내하청 근로자 처우 개선,
송전 철탑 농성 해제 등 모든 사안을 논의해
일괄 타결을 추진한다는 방침입니다.
노사대화에는 회사와 현대차노조, 현대차
비정규직지회, 사내 하청업체 대표, 금속노조 등 이해관계자들이 모두 참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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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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