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고효율 태양전지 등을 개발하기 위해 태양광 공장이 있는 충북 음성에
국내 최대 규모의 연구개발센터를 설립해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2천 8백여 제곱미터에 226억원을 투자한
태양광 R&D센터는 전국에 분산돼 있던 연구인력 1백여 명을 모아 앞으로 고효율 태양전지와
원가절감형 재료, 경량화 모듈 등을 개발할
예정입니다.\/\/
뉴스 멜 사진 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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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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