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폴리텍 대학과 울산테크노파크가
공동으로 마련한 조선해양 전문인력 양성에
관한 보고회가, 오늘(11\/7) 롯데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이들 대학과 기관은 하루 8시간씩 모두
40시간으로 조선해양분야 설계전문가 과정을
운영하고, 이 과정을 통해 관련 업체의 설계
분야 구인난과 청년실업 문제 해결에도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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