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7) 울산시청에서 열린
동북아 오일허브 육성사업과 관련한
지식서비스 산업 용역 중간보고회에서
에너지가격 평가기관을 유치해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또 석유가격 데이터 수집 시스템과
에너지 상품 거래기업 육성, 에너지 경제정책의 싱크탱크 역할을 할 기간산업 유치도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동북아 오일허브사업은 울산항을
동북아 석유물류 중심지로 만들기 위해
오는 2천 20년까지 2천 840만 배럴 규모의
석유저장 기지를 구축하는
국가사업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