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과 한국노총, 그리고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 진보정의당이 오늘(11\/7)
합동으로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울산형 공공병원 설립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16개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종합병원급 공공병원이 없는 유일한
지역이라고 지적하고 이를 대선공약화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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