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주유한 기름량을 부풀려 유가보조금을
허위로 타낸 화물차량 기사들이 무더기로
붙잡혔습니다.
울산 울주경찰서는 오늘(11\/7) 주유소 업자와
짜고 주유 금액을 부풀려 신용카드 전표를
발행받아 유가보조금 14만원을 허위로
받아낸 혐의로 37살 이모씨 등 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이들에게 허위 전표를 발행해주고
수수료를 받은 주유소 사장을 함께
입건하는 한편 유사사례가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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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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