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 전표로 유가보조금 타내

이돈욱 기자 입력 2012-11-07 00:00:00 조회수 0

실제 주유한 기름량을 부풀려 유가보조금을
허위로 타낸 화물차량 기사들이 무더기로
붙잡혔습니다.

울산 울주경찰서는 오늘(11\/7) 주유소 업자와
짜고 주유 금액을 부풀려 신용카드 전표를
발행받아 유가보조금 14만원을 허위로
받아낸 혐의로 37살 이모씨 등 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이들에게 허위 전표를 발행해주고
수수료를 받은 주유소 사장을 함께
입건하는 한편 유사사례가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