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감정평가사에게
부동산 감정 평가를 높게 해달라고 청탁해
은행 대출을 많이 받도록 해 준 혐의로
브로커 52살 박 모씨 등 3명을 붙잡아
박 씨를 구속하고,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6월부터 친분이 있는
감정 평가사에게 원룸과 임야 등 부동산
감정 평가액이 실제보다 높게 나오도록
청탁한 뒤, 대출이 원하는 7명에게
제 2금융권에서 33억 5천만원을 대출받게
해주고 알선료 1억7천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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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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