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들어 극심한 부진을 보였던 지역의 각종
실물경제 지표가 상승세로 반전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울산지역의 9월 경제동향
모니터링에 따르면, 2달 연속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던 제조업 생산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2% 증가했고, 백화점과 대형마트 매출도
5.8% 증가했습니다.
수출도 조선을 제외한 자동차와 석유화학 등의 성장에 힘입어 2.3% 증가했으며,취업자 수도 0.7%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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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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