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62주기 울산 국민보도연맹 희생자
추모식이 오늘(11\/7) 오전 종하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추모식에는 유족회와 각급 기관단체장 등 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모식과 위령제례,
음복순으로 진행돼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했습니다.
보도연맹 사건은 한국전쟁 당시 민간인
800여 명이 대운산 등지에서 군경에 의해
집단사살된 사건으로, 최근 대법원의 배상
판결이 확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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