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울주군 농가를 중심으로 추수를 마친
농작물 절도가 잇따르고 있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울산울주경찰서는 지난달 30일 밤사이
울주군 두동면 한 농가에서 추수를 마친 뒤
보관중이던 벼 160kg이 도난당했고, 21일에는
상북면에서 무 50개를 누군가 훔쳐가는 등
농가의 절도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며
피해 예방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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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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