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수능시험 다음 날인 오는 9일
울산도 학교 비정규직 노조가
총파업에 들어갈 예정이어서
급식중단 사태가 우려됩니다.
학교 비정규직 노조는 지난달 23일부터
2주간 파업 찬반 투표를 실시해
95%의 압도적인 찬성률로 파업을
결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역 학교에는 조리사와 돌봄강사 등
4천여명의 비정규직 근로자가 일하고
있으며,이 가운데 노조원은
700여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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