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교사 5명 중 1명은 '기간제'

옥민석 기자 입력 2012-11-07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중·고등학교에서
전체 교사의 5명 중 1명이
기간제 교사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올해 중ㆍ고교에서
한달 이상 근무한 기간제 교사는
천 71명으로 전체 교사 5천 630명의
19%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6개월 이상 근무한 기간제 교사는
828명으로 전체의 14.7%였으며,
이들은 정규 교사가 육아나 출산 등으로
결원이 생겼을 때 정규 교사를 대신해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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