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협력회사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해외시장 개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삼양철강을 포함해 기계업종의 1.2차 협력회사 12곳과 함께 지난 5∼7일
도쿄에서 열린 일본 국제공작기계 전시회를
참관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올해 초 비핵심사업
진출 자제와 중소기업 적합 업종 철수
,내부거래위원회와 공생발전 추진위원회
설치 등을 골자로 하는 협력회사와의 공생
발전 3대 추진전략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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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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