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멧돼지와 고라니 등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또 다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울주군 지역 농가 34곳에 전기와 철선 울타리로 된 피해 예방시설이 설치됐습니다.
울주군 12개 읍.면의 농가 경작지에 설치된
이 시설은 정부 지원금 6천만원, 농가 자부담
4천만원으로 설치됐습니다.
울주군은 전기울타리가 인명 피해는 없지만
닿을 경우 놀랄수 있다며 등산객과 주민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사진 뉴스 멜 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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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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