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하류지역에 낚시꾼들이 버린
쓰레기가 쌓이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울산시가 청원경찰을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태화강 유역은 현재 선바위교에서
학성교 구간까지 낚시 금지구역으로 지정돼
있어 명촌교 부근에 낚시꾼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청원경찰 배치와 함께 쓰레기
무단투기를 막기 위해 분리수거대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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