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중국인 여성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유흥주점 업주
41살 동모 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중국 국적인 동씨 등은 지난 2010년 10월부터
남구 야음동에서 유흥주점을 운영하면서
접대부로 고용한 중국인 여성 10여 명에게
주점 고객들과 성매매를 하도록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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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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