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7) 오후 6시 15분쯤
중구 반구동 내황배수장 앞 도로에서
55살 백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앞서가던 승용차 등 차량 4대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51살 유모씨 등 3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에 옮겨졌고, 퇴근길 차량들이 1시간 20분 가량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백씨가 전방 주시 태만으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영상부 메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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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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