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미세먼지 농도가 지난해 6월
58 마이크로 그램에서 지난 6월에는
51 마이크로 그램으로 낮아지는 등 대기질이
일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산화 질소는 같은 기간 0.025pppm에서 0.024ppm으로 개선됐고, 아황산가스와
오존은 지난해 수준인 0.008ppm과 0.029ppm을 유지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부터 2020년을 목표로
3대 분야, 59개 세부과제의 대기질 개선
종합대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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