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인의 날을 기념해 전통적인 의미를
되살리고 쌀 소비를 촉진하는 '가래떡 데이'
행사가 열렸습니다.
11월 11일 농업인의 날을 앞두고 열린
오늘(11\/8) 행사에서는 참가자들이 11미터의
가래떡을 함께 자르고 시민들과 함께 나누며
가래떡 데이를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내일(11\/9)은 울산지역 40여개 학교에서
빼빼로 대신 가래떡을 이용한 사랑 나눔 행사가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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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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