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후 탈선 집중 지도

옥민석 기자 입력 2012-11-08 00:00:00 조회수 0

수능시험이 끝나고 예상되는
일부 청소년들의 탈선행위를 막기위해
오늘(11\/8) 저녁 7시부터 청소년 유해환경
집중지도와 단속이 실시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수능 당일인 오늘(11\/8)
학생이 많이 몰리는 성남동 일대에서
시교육청과 중부경찰서, 교사 등이
청소년 탈선 예방 합동 캠페인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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