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인 오는 10일 오후 7시 30분
문수경기장에서 열리는 울산 현대와
사우디아라비아의 알 아흘리간에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수험생들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
울산시는 울산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아시아 최고권위의 대회인 만큼
울산 현대가 우승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람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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