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울산지역 금융기관의 9월 동향을 조사한 결과, 여신과 수신액 모두 증가폭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수신은 저축성 예금 축소로 전달보다
41% 줄어든 1천3백억 원 증가에 그쳤고,
대출도 가계와 기업 모두 감소로 전환됐습니다.
한편 10월 중 소비자 심리지수는 전달보다
2포인트 하락한 96으로, 전체적인 소비심리가
여전히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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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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