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 15년 취항을 목표로 하고 있는 지역항공사
설립을 위해 울산시가 타당성 용역비로
내년 예산안에 3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울산시는 내년에 용역발주와 함께
상공회의소, 기업체, 전문가 등 20여명으로
구성되는 항공사설립 추진위원회도 발족하기로
했습니다.
지역 항공사 설립을 구체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현재 울산시와 상공회의소, 그리고 현대중공업,
현대자동차, SK에너지 등 10명으로 구성된
실무추진단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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