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내년도 예산안으로 올해보다
2.5% 늘어난 2조5천400억 원을
편성해 시의회에 상정했습니다.
부문별 편성내역을 보면 복지관련 예산이
올해보다 564억 원이 증가한 4천680억 원으로
울산시 전체예산의 24.7%를 차지해 가장 많고
도로교통이 15%, 교육관련이 11% 등입니다.
또 야구장 건립과 문수경기장 개조공사,
울산대공원 시설확충, 의사당 증축공사 등
30건이 신규사업에 반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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