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 1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울산에서도 별다른 사고없이 조금 전인
오후 5시 30분 모두 끝났습니다.
울산지역 26개 시험장에서 치러진 이번 시험의
응시자는 만 3천 868명으로 12.05%가 응시하지 않아, 결시율이 지난해 보다
1.63% 높았습니다.
결시율이 이처럼 높은 것은
수시 모집 비중이 크게 증가하면서
수시 모집에 합격한 학생들 가운데
상당수가 응시하지 않았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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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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