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임원들이 오늘(11\/8) 오후 울산시를
방문해 문화공연 예술단체에 써달라며
메세나 지원금 3천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이 지원금은 경남은행과 자매결연한
풍물예술단 '버슴새'측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울산지역에서는 지난 2천 7년부터 메세나
운동이 본격화 돼 현재 48개 기업이 52개
문화예술단체와 자매결연을
체결했습니다.\/\/\/
(오후 4시 행정부시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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